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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무 일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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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오늘 다음날
1일 (화)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당일 기도)
2일 (수)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베르첼리의 성 에우세비오 주교
성 베드로 율리아노 예마르 사제
3일 (목)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4일 (금)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당일 기도)
5일 ()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성모 대성전 봉헌
6일 ()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7일 (월)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성 식스토 2세 교황과 동료 순교자들
성 가예타노 사제
8일 (화)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당일 기도)
9일 (수)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십자가의 성녀 데레사 베네딕타 동정 순교자
10일 (목)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11일 (금)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당일 기도)
12일 () 연중 제18주간 토요일
성녀 요안나 프란치스카 드 샹탈 수도자
13일 () 연중 제19주일
14일 (월)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15일 (화) 성모 승천 대축일
16일 (수)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헝가리의 성 스테파노
17일 (목)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18일 (금)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19일 ()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성 요한 외드 사제
20일 () 연중 제20주일
21일 (월)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당일 기도)
22일 (화)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당일 기도)
23일 (수) 연중 제20주간 수요일
리마의 성녀 로사 동정
24일 (목)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25일 (금)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성 루도비코
성 요셉 데 갈라산즈 사제
26일 ()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27일 () 연중 제21주일
28일 (월)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당일 기도)
29일 (화)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당일 기도)
30일 (수) 연중 제21주간 수요일
31일 (목) 연중 제21주간 목요일
2017년 8월 14일 월요일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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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기도 - 육시경

하느님, 날 구하소서.
주님, 어서 오사 나를 도우소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알렐루야.
찬미가
능하신 주하느님 천지창조주
만물을 전능으로 다스리시니
새벽에 동녘하늘 밝혀주시고
한낮에 밝은햇살 비춰주시네

비오니 분쟁열기 식혀주시고
해로운 우리사욕 없애주소서
육신을 건강하게 지켜주시고
마음에 참된평화 내려주소서

사랑의 아버지와 독생성자와
위로자 성령께서 삼위일체로
영원히 무궁토록 살아계시니
만물을 사랑으로 다스리소서. 아멘.

또는

모두다 우리주님 찬미들하세
뜨거운 정성들여 찬미드리세
시간은 돌고돌아 한낮이되어
기도를 드리라고 재촉하나니

이때는 기쁘도다 신자들에게
구원의 참된영광 주어지는때
거룩한 어린양이 희생되시어
십자가 그힘으로 영광주신때

황홀한 주님의빛 찬란하기에
대낮의 태양마저 흐려지나니
이렇듯 빛나시는 주님의은총
한가슴 벅차도록 받아들이세

하느님 아버지께 영광드리세
오로지 한분이신 독생성자와
위로자 성령께도 언제나항상
세세에 무궁토록 영광드리세. 아멘.
시편기도
후렴1 당신의 계명을 즐거워 하오니, 주여, 당신은 이 계명으로 나를 살리셨나이다.
시편 118(119),89-96
XII
주님의 법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겠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요한 13,34 참조).
89 주여 당신 말씀은 영원하시고 *
하늘처럼 변함이 없삽나이다.

90 당신의 진실하심 대대에 이르오며 *
만드신 저 땅은 오래도록 있나이다.

91 제정하신 그대로 오늘까지 있사오니 *
만물이 당신을 섬기기 때문이니이다.

92 당신의 법이 내 낙이 아니었던들 *
나는 벌써 고생 속에 죽고 없으리이다.

93 당신의 정법으로 생명을 주셨으니 *
영원토록 나는 아니 잊으리이다.

94 나는 당신의 것이오니 살려 주옵소서 *
당신의 정법만을 찾은 몸이니이다.

95 이 몸을 없애고자 악한 자들 노리오나 *
이 마음 향하는 곳 당신 법이니이다.

96 완전하다 하는 것도 끝이 다 있건마는 *
당신의 정법이야 광대 무변하니이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후렴1당신의 계명을 즐거워 하오니, 주여, 당신은 이 계명으로 나를 살리셨나이다.
후렴2주여, 어려서부터 당신은 나의 희망이외다.
시편 70(71)
주님은 나의 희망
환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기뻐하십시오(로마 12,12).

I

1 주님 내 바라는 곳 님이시오니 *
결단코 부끄럼을 당하지 말게 하소서.

2 당신의 정의로 날 건져 살려내시고 *
내 하소연 익히 들으사 구원해 주소서.

3 몸 숨길 바위 굳센 보루 되시와 날 살리소서 *
내 바위 내 보루가 님이 아니오니까.

4 악한 자의 손에서 주여 날 빼내소서 *
무도하고 잔인한 자의 손아귀에서.

5 주여 내 믿는 데 당신이시고 *
어려서부터 나의 희망 주님이외다.

6 어미의 품안에서부터 님은 나의 힘 +
모태에서부터 님은 내 의지시오니 *
나는 언제나 당신을 믿었나이다.

7 님이 날 든든히 보아 주셨기에 *
사람들은 나를 기적같이 여겼나이다.

8 내 입은 님의 찬미로 가득 차 있고 *
진종일 당신께 영광을 드리나이다.

9 나이 늙어 이 몸을 버리지 마옵시고 *
내 기운 다하였을 제 던져 두지 마옵소서.

10 원수들이 나를 들어 말들을 하며 *
내 영혼을 노리는 자들 서로 이야기하며,

11 “하느님이 버렸으니 그를 쫓아가 붙들어라 *
아무도 구해 줄 이 없다” 하나이다.

12 하느님 내게서 멀리 계시지 마옵시고 *
내 주여 어서 오시어 나를 도와주소서.

13 내 목숨을 노리는 자 허둥대며 망하게 하시고 *
나를 모해하는 자 망신에 망신을 당하게 하소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후렴2주여, 어려서부터 당신은 나의 희망이외다.
후렴3주여, 내가 백발이 될 때라도, 이 몸을 버리지 마옵소서.
시편 70(71)
주님은 나의 희망
환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기뻐하십시오(로마 12,12).

II

14 나만은 언제나 희망을 가지고 *
날로 더욱 당신을 찬양하리이다.

15 진종일 내 입은 당신 정의를 이야기하리이다 *
헤아릴 수 없는 당신의 그 도우심을.

16 주께서 하신 그 위업을 말하리이다 *
당신만이 지니신 정의를 널리 알리리이다.

17 하느님 젊어서부터 날 가르치셨으니 *
묘하신 그 일들을 이때껏 일컫나이다.

18 나이 늙어 백발이 될 때라도 *
하느님 이 몸을 버리지 마옵소서.

당신의 팔 당신의 그 힘을 *
이제와 뒷사람에게 전하리이다.

19 아울러 큰일을 이룩하옵신 +
하늘까지 닿는 그 정의를 말하오리니 *
하느님 누구 있어 당신과 같으리이까.

20 하고한 고생과 불행을 내게 지워 주셨어도 *
나를 되살리사 땅 깊은 곳에서 다시 끌어올리시리다.

21 나를 더욱 장하게 만드시옵고 *
돌이켜 나를 위로하소서.

22 이 몸도 하느님 그 미더우심을 *
거문고 청쳐서 노래하리다.

현금을 타며 당신께 읊어 드리리이다. *
이스라엘의 거룩한 님이시여,

23 당신을 찬미할 때 내 입술은 방실방실 *
속량하신 영혼도 너울너울 기쁘리다.

24 내 혀도 종일토록 당신 정의를 일컬으리니 *
날 모해하던 자는 부끄러워 낯없이 되고 말았나이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후렴3 주여, 내가 백발이 될 때라도, 이 몸을 버리지 마옵소서.
성경소구 로마 6,22
이제는 여러분이 죄에서 해방되어 하느님의 종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로 여러분은 거룩한 사람이 되었고 마침내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응송
주께서 우리에게 생명을 도로 주시면,
당신 백성이 주님 안에 어찌 아니 기쁘오리까.
마침기도
기도합시다
포도원과 추수의 주인이시요 수호자이시며, 각자에게 일거리와 정당한 보수를 나누어 주시는 천주여, 우리로 하여금 주님의 뜻을 조금도 원망하지 않고 오늘 하루의 수고를 기뻐하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파견
이어서, 특히 기도를 공동으로 바치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끝맺는다.

주님을 찬미합시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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